편의점 일매출 110~160이면 망한건가? 지금 상황에서 살리는 방법
지금 상황 핵심부터 말합니다.
오픈 6일 매출 110~160 사이 → 평균 약 125만원 수준
전국 평균 150 대비 약간 낮은 상태입니다.
결론
망한 매장은 아닙니다.
다만 지금 상태로 가면 수익이 안 남는 구조로 굳어질 가능성이 큽니다.
✔ 지금 매장 상태 판단
| 항목 | 현재 상태 | 판단 |
|---|---|---|
| 일매출 | 110~160 | 평균 이하 |
| 입지 | 제주 해안도로 | 관광형 입지 |
| 오픈 기간 | 6일 | 판단 아직 이름 |
핵심 포인트
→ “고정 수요”가 아니라 유동 수요(관광객) 중심 매장입니다.
✔ 왜 매출이 낮게 나오냐
- 초기 인지도 없음 (간판 효과 아직 약함)
- 관광객 동선에 안 걸릴 가능성
- 상품 구성이 일반 편의점 기준일 가능성
중요
→ 제주 해안도로는 일반 주택가 매장처럼 운영하면 무조건 망합니다.
✔ 지금 당장 바꿔야 하는 운영 전략
1. 관광객용 상품으로 재구성
- 컵라면, 음료 → 기본
- 맥주, 얼음, 안주류 확대
- 간편 먹거리 (핫바, 도시락보다 간식류)
2. “사진 찍는 매장” 만들어야 함
- 야외 테이블
- 뷰 강조 (바다 방향 진열)
- 간단한 포토존
제주 매장은 편의점 + 카페 개념으로 가야 매출 올라갑니다.
3. 밤 매출 잡아야 살아남음
- 맥주 / 주류 매출 핵심
- 야간 운영 중요
- 조명 밝게 → 유입 증가
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
- 전국 평균 매출 기준으로 판단
- 상품 구성을 본사 기준 그대로 유지
- 야간 포기 (→ 매출 반토막)
핵심
→ 제주 관광지는 “평균 비교 의미 없음”
✔ 현실적인 목표 매출
- 초기 목표: 150만원 안정화
- 중기 목표: 180~200만원
- 성공 매장: 250 이상 (관광형 특화)
✔ 예외 케이스 (진짜 위험 신호)
- 주말에도 120 이하
- 야간 매출 거의 없음
- 재방문 고객 없음
이 경우는 입지 자체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.
✔ 마지막 정리
지금 매출은 망한 수준은 아닙니다.
문제는 “일반 편의점처럼 운영하면 계속 이 수준”이라는 점입니다.
제주 해안도로는 관광형 매장으로 바꿔야 매출이 올라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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