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파산하면 밀린 월급 못 받나요? 800만원 받는 현실적인 방법
결론부터 말합니다.
회사 파산해도 월급·퇴직금 받을 수 있습니다.
다만, 회사에서 받는 게 아니라 국가가 먼저 지급해주는 구조입니다.
현재 상황 정리
- 4개월 급여 체불 + 연차수당 + 퇴직금 발생
- 총 약 800만원
- 회사는 사실상 파산 상태
→ “돈 못 받는 거 아닌가”가 가장 큰 불안
핵심 답변
→ 체당금 제도 이용하면 대부분 회수 가능
| 구분 | 설명 |
|---|---|
| 체당금 | 국가가 대신 임금 지급 |
| 지급 대상 | 임금, 퇴직금, 휴업수당 일부 |
| 지급 방식 | 근로자에게 먼저 지급 후 국가가 회사에 청구 |
즉, 회사 망해도 끝이 아닙니다.
실제 진행 흐름
-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신고
- 체불임금 확인서 발급
- 체당금 신청
- 국가에서 지급
보통 2~4개월 내 지급됩니다.
많이 헷갈리는 부분
- 회사 망하면 돈 못 받는다 → 아님
- 대표가 없어지면 끝 → 국가가 지급 가능
- 무조건 전액 지급 → 일부 한도 있음
지급 한도 (중요)
체당금은 무제한이 아닙니다.
일반적으로 최근 3개월 임금 + 퇴직금 일부 기준으로 지급됩니다.
- 임금: 최대 약 3개월분
- 퇴직금: 일정 한도 내
→ 800만원이면 대부분 회수 가능성이 높음
이건 꼭 확인해야 함
- 퇴사 처리 여부 (권고사직 중요)
- 근로계약서 또는 급여 입금내역
- 출퇴근 기록 (카톡, 문자도 증거됨)
현실적인 주의사항
- 자진퇴사 처리되면 불리
- 체불 확인서 없이 신청 불가
- 시간 지체하면 증거 부족 문제 발생
지금 해야 할 행동
- 바로 고용노동부 신고
- 퇴사 사유를 “권고사직”으로 명확히
- 급여 관련 자료 확보
- 체당금 신청 준비
짧은 정리
회사 파산 = 돈 못 받음 아닙니다.
국가가 대신 주는 구조가 이미 있음
지금은 고민보다 신고부터 빠르게 하는 게 핵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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