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금계산서 청구용 발행 시 현금 입력 방식 정확하게 정리 (공급가액 vs 합계금액)
공급가액과 세액까지 입력은 맞게 했는데, 마지막 “현금/외상미수금” 칸에서 헷갈리는 상황입니다. 이건 대부분 처음 세금계산서 발행할 때 같은 부분에서 막힙니다. 핵심만 말하면 이 칸은 “받을 돈을 어떻게 처리했는지”를 적는 자리입니다.
현재 상황 정리
- 청구용 세금계산서 발행 중
- 공급가액 + 세액 입력 완료
- 마지막 결제 방식(현금/외상 등) 선택 단계에서 혼란
핵심 답변
현금 칸에는 공급가액 + 세액 = 총액(부가세 포함 금액)을 적는 게 맞습니다. 즉, VAT 포함해서 실제로 받을 전체 금액을 기준으로 봅니다.
왜 이렇게 헷갈리냐면
공급가액과 세액은 “세금계산서 내부 구조”이고, 현금/외상은 “돈을 어떻게 받았는지 회계 처리 방식”이라 기준이 다릅니다.
- 공급가액: 제품/서비스 본체 금액
- 세액: 부가세
- 현금 입력란: 실제 회수 총액 기준
예시
공급가액 100,000원
세액 10,000원
→ 현금 입력: 110,000원
자주 하는 실수
- 공급가액만 입력 → 금액 부족으로 처리 오류
- 세액 따로 입력 → 중복 계산 혼동
- 외상인데 현금 선택 → 회계 불일치
예외 상황
만약 아직 돈을 안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면 현금이 아니라 외상미수금으로 처리하는 게 맞습니다.
현실적인 기준
“돈을 실제로 받았냐”가 기준입니다. 받았으면 현금, 아직이면 외상입니다.
정리
현금 칸 = 공급가 + 세액 포함한 “총 금액” 입력이 기준입니다. 다만 실제 미수금이면 외상으로 바꾸는 게 정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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